공지사항
무명을 밝히는 등불, 마산 중앙포교당 정법사

천성산과 지율스님을 살립시다.

관리자 | 2003.11.15 12:46 | 조회 1134
천성산과 지율스님을 살립시다!
천성산을 살립시다! 지율스님을 살립시다! 도롱뇽을 살립시다! 지금, 주변 사람들에게 메일을 전달해 주세요.
비구니 지율 스님이 고속철도의 천성산 관통 반대를 외치며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다시 단식농성에 들어간 지 40일째(11월 12일)를 맞이 하였습니다.
강인한 사람도 단식을 하고 45일이 지나면 죽기 시작합니다. 지율스님이 지금 죽음을 문턱에 두고 있습니다. 천성산에 있는 뭇 생명들을 살리기 위해서, 말 못하는 그들의 고통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 자기 몸을 죽여가며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율스님을 살리는 길은 고속철도 천성산 관통을 멈추는 것이지만 그것은 저희들이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지율스님이 천성산에 사는 도롱뇽을 대신해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셨는데 그 소송인이 10만명이 넘으면 단식을 멈추고 다른 방법으로 천성산 살리기를 하겠답니다. 그러니 천성산을 살리기 위해서, 그 보다도 지율스님만이라도 살리기 위해서는 소송인 10만명 서명이 급한 일입니다.
지율스님을 살립시다을 살리고, 수행환경을 보존하는데 우리 마산포교당 불자들도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02-587-8991 jungto@jungto.org ----------------------------------------------------------------------
* 도롱뇽의 친구가 되어주십시오. 도롱뇽 소송인단이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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