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무명을 밝히는 등불, 마산 중앙포교당 정법사

이제는 실천입니다

최종식 | 2005.01.14 17:00 | 조회 1448
부처님전에 지심정례하면서, 2년동안 쉬임없이 정진하면서 졸업을 맞이한 여러분께 감사함과 동시에 무한한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쉽지 않은 일이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민 이게 끝이 아니고 시작이라는것을,부처님의 명훈가피는 경전을 많이 읽고 교리를 많이 아는데서 오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실천하는데서 오는 것이랍니다. 모름지기 불자라면 나의 삶이 불교적으로 바뀌어 가는 것이래요. 모든 생각과 행동이 불교적으로(무상,고.무아의 인식과 실천) 변할때 부처님의 명훈가피가 함께 하는것입니다. 정법사에서는 여러분의 수행공간을 위한 여러 신행단체가 운용되고 있습니다.각자 필요한 신행단체에 가셔서 아는 불교에서 실천하는 불교로의 전환을 시도해 보시지요. 다시한번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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