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무명을 밝히는 등불, 마산 중앙포교당 정법사

제 52차 108사 순례법회

관리자 | 2005.03.09 10:37 | 조회 1466
삼보에 귀의하옵고 따스한 봄바람이 오랜 눈속을 뚫고 우리 귓가에 다가오는 생명의 탄생을 기리는 봄입니다. 좋은 계절에 봄의 전령이 되어 저 먼 경기도 양평으로 남녘의 봄기운을 안고 갑니다. 천년의 은행나무로 유명한 고찰 용문사와 그 암자 상원암으로 순례를 계획하고요, 용문사에서 상원암까지는 1시간 정도 산행을 하셔야 하는 사찰입니다. 새 봄과 함께 힘차고 싱그러운 순례법회가 되도록 불자님들의 많은 동참있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일시 : 2005년 3월 20일(일) 오전 6시 마산운동장 출발 장소 : 경기도 양평 용문사, 상원암 회비 : 2만 5천원 접수 : 사무국 242-8393 사무장 017-335-1883 보타월 010-4447-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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