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무명을 밝히는 등불, 마산 중앙포교당 정법사

정신 못차린 창원 중부 경찰서장

영원 | 2008.09.19 22:41 | 조회 1276
이명박 정권이 대한민국을 복음화 할려고 하는 아주 이상한 대통령에 경고하고 이땅에 종교 평화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치러졌던 범 불교도 대회와 불교인의 행동을 창원 중부 경찰서 강선주 서장은 9월17일 경남매일 신문 기고를 통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으로 표현하고 불교 바하를 서슴치 않고 있다. 지금 불교계에서는 어청수 쳥찰청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마당에 지방의 경찰서장이 이런 기고를 한다는것은 너무나 속보이는 짓이기에 이 나라 국민됨이 서글퍼진다. 이상한 생각과 돌출된 행동으로 윗 사람에게 잘보여 출세를 할려고 하는것이 정당한 법 집행인지 묻고 싶다. 이글을 쓰는 순간 창원 중부 경찰서 홈페지 자유게시판은 페쇄하였으니 이 또한 가관이 아닐수 없다. 대통령이 유감을 표시하고 어청수 청장이 사과할려고 동화사까지 찾아 왔는데고 창원중부 경찰서장은 자기 출세에 정신이 혼미하지 않고는 이럴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에 우리 불자들은 창원중부 경찰서장의 해임을 청장에게 요구하는 바이다. 신문 게제 내용은 첨부파일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0000강선주창원중부서장.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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