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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을 밝히는 등불, 마산 중앙포교당 정법사

11월 초하루 법회 이미지

최고관리자 | 2013.12.04 15:19 | 조회 305










11월 초 하루 법회가 약 600여명의 신도님들이 동참한 가운데 여법하게 이뤄졌습니다. 이날 통도사 전계사이시며 율주 스님이신 중산 혜남 스님의 화엄경 약찬게 법문으로 모두들 마음에 신앙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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