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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을 밝히는 등불, 마산 중앙포교당 정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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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카지노 | 2012.02.06 14:23 | 조회 216

> > > 어제 중앙일보에서 본 의미있는 내용이라 적어봅니다. > > 중국의 마조스님이 좌선을 하고 있었죠,이를 본 회양스님이 무엇을 하냐고 물었습니다. > > 마조스님왈 "부처가 되고자 합니다." 이말을 들은 회양스님이 암자 앞에 있는 벽돌을 들고 > > 갈기 시작하였습니다.그걸 본 마조스님이 스님은 무엇을 하십니까?.그러자 회양스님왈" > > 벽돌을 갈아 거울을 만들려고 합니다라 고 말합니다. 마조 묻길 "어떻게 벽돌로 거울로 만들 수있습니까?" > > 라고 묻자 회양왈 "벽돌을 갈아 거울을 만들지 못한다면 좌선을 한다고 어떻게 부처가 되겠는가 라고 합니다." > > 그럼 어찌해야 합니까라고 묻습니다.그러자 회양왈 "수레가 가지않을 때 수레를 때려야 합니까,소를 때려야 > > 합니까?" 다시말해 벽돌대신 우리는 뱀의 꼬리를 잡고 있었던 것이지요. 뱀꼬리를 잡으면 뱀은 사람을 물기도 > > 합니다.그 독은 정말 무섭기도 합니다.그러니 우리는 뱀의 머리를(내안에서 꿈틀대는 욕망과 집착,그리고 > > 분별이죠, 그 걸로 똘똘뭉친 나의 마음이죠 그 마음이 갈리고 녹고 부서질때 비로소 뱀의 머리가 잡히는 것입니다) > > 잡아야 합니다 종교는 그냥 뱀이 아닙니다,그것도 맹독을 품은 독사죠.왜냐고요? 머리를 잡을때는 "약"이지만은 > > 꼬리를 잡을땐 "독"이되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살리기도 하지만 죽이기도 합니다. > > 내가 잡은 곳은 어디일까요? 뱀의 꼬리인가?허리인가?머리인가요?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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