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각안내
무명을 밝히는 등불, 마산 중앙포교당 정법사

대웅전


대웅전

중창불사후 본당 건물의 4층에 위치(359㎡) 현재 내,외부 불사는 완료하였으나 부처님 봉안이 안된 상태임 대웅전은 비로자나불,아미타불,약사여래불 삼존불을 봉안할 계획입니다.

만불전


만불전

2층1,156㎡,3층 780㎡ 복층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을 주불로 모셨으며 불자 한사람 한사람의 발원으로 일만분의 부처님을 모시는 곳입니다. <불상조성 공덕경>에 보면 “만약 불법을 청정하게 믿는 선남자,선여인이 깊이 믿고 즐거운 마음을 내어 불상을 봉안하면 공덕이 광대하고 무량무변하여 헤아릴수 없다. 목숨이 다하도록 자재하고 풍요하며 인간과 천상의 쾌락을 받지 않음이 없게 된다“라고 할 만큼 부처님 조성 공덕은 한량없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정법사의 대부분의 행사는 만불전에서 치루이지며 주 신행 공간입니다.

지장전


지장전

정법사1층에 위치하며 영가의 극락왕생을 발원하고 모든 불자들이 현세의 복을 닦아 내세에는 무량복덕을 누리게 하며 지장보살,도명존자,무독귀왕,십대왕,금강력사가 봉안되어 있으며 조상의 은덕을 기리고 효 사상을 더 높이기 위하여 영구위패를 모시고 있습니다.

범종루


범종루

본당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물(범종,법고,운판,목어)이 비치 되어 있다.

관음전


관음전

중창불사를 시작하기전 설법전에 모셔져 있던 관세음 보살님과 지장보살을 이운하여 현 관음전에 모시고 있습니다.
관음전에 매월 관음재일시 법회를 봉행하며 영축불교대학 강의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