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유치원 소개
무명을 밝히는 등불, 마산 중앙포교당 정법사


개원당시 건물



1995년 신축건물

  • 1927년 마산 사립 배달유치원으로 개원
  • 1940년 마산대자유치원으로 원명 변경
  • 1984년 문교부 우수 유치원표창
  • 1995년 본관 신축건물 준공(지하1층, 지상3층)
  • 2007년 대자유치원 80주년 기념행사
  • 2014년 추산동 신축건물 준공


2014년 신축건물

  • 대자유치원은 통도사가 경영하던 배달학원과 마산청년회에서 경영하던 마산학원을 합하여 마산 시민들이 열망하던 경남 최초의 유치원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유치원의 명칭은 배달유치원이었으며 1927년 4월 5일에 개원하여 그동안 대자유치원을 거쳐 간 졸업생들은 8800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 대자유치원은 추산동 문신미술관 아래쪽의 정법사와 나란히 부처님의 도량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치원 안에서는 바깥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유리를 통하여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세상의 이야기에 귀 기울입니다. 유치원과 정법사를 나란히 두고 유아들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 하는 모래놀이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스님들의 기도와 목탁소리,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어우러지는 이곳이 바로 어린이들이 주인이 되는 대자유치원입니다.